바비펫에서 다른 화장품을 사고 필링젤 샘플을 받아서 사용해봤어요.
사용 후기로는 예전에 한병을 다 사용하고 만족했던 이니스프리의 와인필링소프너와 비교해서 후기를 적어볼까합니다.
일
일단 첫번째 개봉하고 향을 볼까요~
피치 필링젤이라는 이름과 걸맞게 부드러운 복숭아 향이 향긋하게 납니다.
이니스프리 필링소프너에서는 와인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포도향과 시큼한 향이 났었죠
일단 향에서는 바비펫 필링젤이 더 이 여름에 어울린다고 생각해요.
기능 써있는 것을 보니 각질케어와 모공케어 브라이트닝이라고 적혀있지만 모공과 브라이트닝은 샘플 한번으로는 알 수 없으니까
각질케어를 중심으로 후기를 써야겠죠?
사용 방법에서는 바비펫은 마른 상태에서 펴발라 마사지하듯 해주고 미온수로 세안하는 방식이고
이니스프리는 세안 후에 스킨 전단계에서 화장솜에 묻혀 닦아내듯 사용하고 스킨으로 한번 더 닦아내는 방식.
음 사용방법에 따라서 사용해 봤을 때 두 제품의 느낌은
바비펫은 강판에 갈고나서 뭉쳐있는 사과같은 약간은 물먹어서 뭉친 종이같은 느낌? 이고
이니스프리는 에센스같이 묽고 색이 좀;;; 탁한 와인같은 느낌
사용하면서 느끼는 피부 자극 정도는
바비펫은 약하게 마사지하는데도 얼굴에 자극된다는 느낌이 그대로 들 정도 스크럽하는 느낌이랄까...
이니스프리는 솜에 뭍혀서 닦아내는 것이다보니 조금 뭍히면 솜에 다 흡수되어 자극적이었고, 잔뜩 뭍히면 자극은 덜하다.
그리고 대부분의 각질케어 제품들이 마사지하듯 사용하면 때처럼 뭉치는 것이 각질이 뭉치는 것이라고 하는데 내가보기에는 각질이 뭉치는 것이라기보단 제품 자체가 사용하면서 뭉쳐지는 것이라고 생각된다.
아무튼 이 때처럼 뭉쳐지는 것을 볼때
바비펫은 처음에 썼듯이 제품 자체가 약간 물적신 종이 같은데 잠시만 마사지해도 바로 얼굴에 서로 뭉쳐져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.
하지만 얼굴에 잘 붙어있어서 세안하면 싹 사라진다.
이니스프리는 화장솜으로 슥슥 닦아내고 있는데 이런;;;; 화장솜과 함께 뭉쳐져서 바닥으로 떨어져 주신다...
방안에서 하기엔 적합하지 않다....
세안하고 그대로 화장실 선반에서 꺼내서 사용하는것에 적합할 것 같다.
사용하고 난 뒤의 자극과 만족도.
바비펫은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사용 후 거의 한시간이 넘은 상황인데 양쪽 광대뼈있는 곳이 아직도 화끈거린다..... 아파 ㅜㅠ
전체적으로 붉어지지는 않지만 이제품은 일주일에 한번정도? 저녁 때 사용하고 바로 쿨링팩같은것으로 잠재워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.
만족도는 화끈 거림이 없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별 세개반!!
전체적으로 피부가 맨들맨들해졌다는건 바로 느낄 수 있었으니까~~~ >w<
이니스프리는 한병을 사용했지만 데일리소프너라고 적혀있는 만큼 사용후의 화끈 거림은 적어서 매일은 아니었지만 이틀에 한번은 사용할 만한 제품이었다.
만족도는 바닥에 떨어지는 녀석들 때문에 별 네개!!
데일리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순한점. 향도 뭐 이정도면 좋고 피부도 맨들맨들하게 만들어 주었으니까!
개인적으로는 역시 필링은 밤에 해야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.........
양 볼이 화끈거려서 물병대고있는 이 슬픈 상황 ㅠㅜㅠㅜ
사용 후기로는 예전에 한병을 다 사용하고 만족했던 이니스프리의 와인필링소프너와 비교해서 후기를 적어볼까합니다.
일
피치 필링젤이라는 이름과 걸맞게 부드러운 복숭아 향이 향긋하게 납니다.
이니스프리 필링소프너에서는 와인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포도향과 시큼한 향이 났었죠
일단 향에서는 바비펫 필링젤이 더 이 여름에 어울린다고 생각해요.
각질케어를 중심으로 후기를 써야겠죠?
사용 방법에서는 바비펫은 마른 상태에서 펴발라 마사지하듯 해주고 미온수로 세안하는 방식이고
이니스프리는 세안 후에 스킨 전단계에서 화장솜에 묻혀 닦아내듯 사용하고 스킨으로 한번 더 닦아내는 방식.
음 사용방법에 따라서 사용해 봤을 때 두 제품의 느낌은
바비펫은 강판에 갈고나서 뭉쳐있는 사과같은 약간은 물먹어서 뭉친 종이같은 느낌? 이고
이니스프리는 에센스같이 묽고 색이 좀;;; 탁한 와인같은 느낌
사용하면서 느끼는 피부 자극 정도는
바비펫은 약하게 마사지하는데도 얼굴에 자극된다는 느낌이 그대로 들 정도 스크럽하는 느낌이랄까...
이니스프리는 솜에 뭍혀서 닦아내는 것이다보니 조금 뭍히면 솜에 다 흡수되어 자극적이었고, 잔뜩 뭍히면 자극은 덜하다.
아무튼 이 때처럼 뭉쳐지는 것을 볼때
바비펫은 처음에 썼듯이 제품 자체가 약간 물적신 종이 같은데 잠시만 마사지해도 바로 얼굴에 서로 뭉쳐져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.
하지만 얼굴에 잘 붙어있어서 세안하면 싹 사라진다.
이니스프리는 화장솜으로 슥슥 닦아내고 있는데 이런;;;; 화장솜과 함께 뭉쳐져서 바닥으로 떨어져 주신다...
방안에서 하기엔 적합하지 않다....
세안하고 그대로 화장실 선반에서 꺼내서 사용하는것에 적합할 것 같다.
바비펫은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사용 후 거의 한시간이 넘은 상황인데 양쪽 광대뼈있는 곳이 아직도 화끈거린다..... 아파 ㅜㅠ
전체적으로 붉어지지는 않지만 이제품은 일주일에 한번정도? 저녁 때 사용하고 바로 쿨링팩같은것으로 잠재워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.
만족도는 화끈 거림이 없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별 세개반!!
전체적으로 피부가 맨들맨들해졌다는건 바로 느낄 수 있었으니까~~~ >w<
이니스프리는 한병을 사용했지만 데일리소프너라고 적혀있는 만큼 사용후의 화끈 거림은 적어서 매일은 아니었지만 이틀에 한번은 사용할 만한 제품이었다.
만족도는 바닥에 떨어지는 녀석들 때문에 별 네개!!
데일리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순한점. 향도 뭐 이정도면 좋고 피부도 맨들맨들하게 만들어 주었으니까!
개인적으로는 역시 필링은 밤에 해야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.........
양 볼이 화끈거려서 물병대고있는 이 슬픈 상황 ㅠㅜㅠ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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